치킨 파르미지아나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지진 닭가슴살에 토마토 소스와 모차렐라를 듬뿍 올려 노릇하게 구운 이탈리안-아메리칸 요리.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위에는 치즈가 쭉 늘어나요. 파스타나 샐러드를 곁들여요.
재료
- 닭가슴살 · 반 갈라 얇게 편 것2 쪽
- 소금·후추 · 약간
- 밀가루0.5 컵
- 계란 · 풀어서2 개
- 빵가루 · 파네코 또는 일반1 컵
- 파르미지아노 가루 · 빵가루에 섞기3 큰술
- 식용유 · 부침용4 큰술
- 모차렐라 · 슈레드1 컵
- 바질 · 고명, 선택
- 토마토 소스
- 토마토 소스 · 또는 마리나라1.5 컵
- 마늘 · 다져서2 쪽
- 올리브유1 큰술
- 오레가노1 작은술
조리 단계
- ⏲ 3분
닭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얇게 편 뒤 소금·후추로 밑간한다.
- ⏲ 5분
소스: 올리브유에 마늘을 볶다가 토마토 소스와 오레가노를 넣고 5분 끓여 걸쭉하게 만든다.
- ⏲ 3분
닭에 밀가루 → 계란물 → 파르미지아노 섞은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힌다.
- ⏲ 7분
팬에 기름을 달구고 닭을 앞뒤로 노릇하고 바삭하게 지진다.
- ⏲ 2분
오븐 그릇에 닭을 담고 토마토 소스를 끼얹은 뒤 모차렐라를 듬뿍 올린다.
- ⏲ 12분
200도 오븐(또는 오븐 토스터)에서 치즈가 녹아 노릇해질 때까지 10~12분 굽는다. 바질을 올려 낸다.
팁과 변형
변형
- 에그플랜트 파르미지아나: 닭 대신 가지로(채식).
- 치킨 파름 샌드위치: 치아바타에 끼워 서브 스타일로.
- 파스타 위에: 스파게티나 리가토니에 얹어 한 접시로.
- 매콤하게: 소스에 페퍼론치노를 더해.
꿀팁
- 닭을 얇게 펴야 고르게 익고 부드러워요.
- 빵가루에 파르미지아노를 섞으면 풍미가 확 살아요.
- 소스는 너무 많이 끼얹지 말아야 튀김옷이 눅눅해지지 않아요.
- 팬에 먼저 바삭하게 지진 뒤 오븐에 잠깐만 — 오래 두면 눅눅.
- 프레시 모차렐라를 쓰면 더 쭉 늘어나요.
✏️ 이 레시피 개선하기
편집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편집 수: 0 ·편집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