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테
구운 옥수수에 마요네즈와 크레마를 바르고 코티하 치즈·칠리 가루·라임을 듬뿍 뿌린 멕시코의 대표 길거리 음식. 고소·짭조름·새콤·매콤이 한 입에 터지는 여름 간식이에요. 막대에 꽂아 손에 들고 먹어요.
재료
- 옥수수 · 껍질 벗긴 것4 개
- 마요네즈3 큰술
- 사워크림(크레마) · 또는 마요와 반반3 큰술
- 코티하 치즈 · 부숴서, 또는 페타·파르미지아노0.5 컵
- 칠리 가루 · 또는 타힌1 작은술
- 라임 · 즙·웨지1 개
- 고수 · 선택, 다져서
- 버터 · 선택1 큰술
조리 단계
- ⏲ 10분
옥수수를 그릴이나 달군 팬에 굴려가며 군데군데 노릇하게 굽는다(또는 삶아서).
- ⏲ 1분
마요네즈와 사워크림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 ⏲ 2분
뜨거운 옥수수에 버터를 살짝 바르고, 마요-크림 소스를 고루 발라준다.
- ⏲ 1분
부순 코티하 치즈를 옥수수에 굴려가며 듬뿍 묻힌다.
- ⏲ 1분
칠리 가루를 뿌리고 라임즙을 짜 뿌린다. 고수를 올려도 좋다.
막대를 꽂거나 그대로 라임 웨지와 함께 낸다.
팁과 변형
변형
- 에스키테스: 옥수수 알만 발라 컵에 담아 국물째 떠먹는 버전.
- 엘로테 로코: 핫치토스·핫소스를 더해 화끈하게.
- 치즈 듬뿍: 파르미지아노를 갈아 더해.
- 덜 맵게: 칠리 대신 훈제 파프리카로.
꿀팁
- 옥수수는 군데군데 그을리게 구워야 불향이 살아요.
- 소스는 뜨거울 때 발라야 잘 배어들어요.
- 코티하가 없으면 페타·파르미지아노로 대체 가능.
- 타힌(칠리-라임 소금)을 뿌리면 더 정통 맛.
- 라임은 마지막에 넉넉히 — 산미가 핵심이에요.
✏️ 이 레시피 개선하기
편집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편집 수: 0 ·편집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