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요리

부리토
큰 밀 또띠야에 밥·콩·양념한 고기·치즈·채소·살사를 듬뿍 넣고 단단히 말아낸 멕시코·텍스멕스식 한 끼. 속을 마음대로 채워 한 손에 들고 먹는, 든든하고 푸짐한 부리토.

시저샐러드
아삭한 로메인을 앤초비·마늘·파르미지아노로 만든 진한 드레싱에 버무리고 바삭한 크루통과 치즈를 듬뿍 올린 샐러드. 1924년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탄생한, 전 세계가 사랑하는 클래식.

타코 알 파스토르
과히요 고추와 아치오테, 파인애플로 만든 아도보에 재운 돼지고기를 센 불에 그을리듯 구워 옥수수 또띠야에 올린 멕시코시티의 대표 길거리 타코. 양파·고수·파인애플에 라임 한 짜기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