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처럼 얇게 구운 세몰리나 빵을 손으로 잘게 찢어, 양고기와 병아리콩을 넣은 붉은 조림 국물에 적셔 먹는 알제리의 대표 요리. 이름이 비슷한 튀니지의 샥슈카와는 전혀 다른 요리이고, 빵을 바삭하게 구우면 실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