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황으로 노랗게 물들인 발효 납작빵 '바라' 두 장 사이에 카레맛 병아리콩을 넣어 손에 들고 먹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국민 아침 식사. 바라는 튀기지만 바삭해서는 안 되고, 병아리콩은 일부를 일부러 으깨어 국물을 걸쭉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