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굵게 채 썰어 팬에 눌러가며 노릇하고 바삭하게 지진 스위스식 감자전. 겉은 황금빛으로 바삭, 속은 촉촉하고 포근해요. 원래는 스위스 농부의 아침 식사였고, 계란·베이컨·소시지를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가 돼요.
그뤼에르·에멘탈 치즈를 화이트와인에 녹여 빵을 찍어 먹는 스위스의 대표 요리. 전분을 버무려 약불에 천천히 녹이는 것만 알면 매끈하게 완성되는 파티 메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