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과 양파·토마토·가지를 토기에 넣고 밀봉해 물 한 방울 없이 익히는 코트디부아르 요리. 채소가 스스로 낸 즙만으로 국물이 생기고, 젓는 대신 냄비째 흔들어 섞습니다 — '흔든다'는 뜻의 이름이 그대로 조리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