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요리

아체케
코트디부아르의 국민 음식. 이 사이트의 케제누 페이지는 아체케를 이름으로 부르면서 "아프리카 식료품점에서 말린 것이나 냉동을 파니 사서 쓰라"고 적어 두었는데, 이 페이지가 그것을 만드는 페이지입니다. 발효의 시동은 새로 간 카사바에 이미 발효된 카사바를 섞어 거는 것입니다. 항아리에 국물을 남겨 두는 것이 아니라 음식의 일부를 남겨 다음 배치의 종균으로 쓰는 방식입니다. 그다음은 전부 물을 빼는 일입니다. 눌러서 짜고, 체로 내리고, 삶지 않고 쪄서 알알이 흩어지게 만듭니다.

케제누
닭과 양파·토마토·가지를 토기에 넣고 밀봉해 물 한 방울 없이 익히는 코트디부아르 요리. 채소가 스스로 낸 즙만으로 국물이 생기고, 젓는 대신 냄비째 흔들어 섞습니다 — '흔든다'는 뜻의 이름이 그대로 조리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