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Maksym Kozlenko · CC BY-SA 4.0
하차푸리
배 모양으로 빚은 빵에 짭짤한 치즈를 가득 채우고 반숙 계란과 버터를 올린 조지아 대표 치즈빵(아자룰리). 노른자·버터·치즈를 섞어 빵을 뜯어 찍어 먹는, 보기에도 화려하고 든든한 한 판이에요.
재료
조리 단계
- ⏲ 10분
따뜻한 우유·물에 이스트와 설탕을 풀어 5분 두고, 밀가루·소금·올리브유를 넣어 매끈해질 때까지 반죽한다.
- ⏲ 60분
반죽을 볼에 담아 따뜻한 곳에서 1시간, 2배로 부풀 때까지 발효한다.
- ⏲ 5분
반죽을 2등분해 각각 타원형으로 민 뒤 양쪽 긴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말아 양끝을 꼬집어 배(보트) 모양을 만든다.
- ⏲ 15분
가운데 홈에 모차렐라와 페타를 섞어 채우고, 230°C로 예열한 오븐에서 12~15분 굽는다.
- ⏲ 2분
빵이 노릇하고 치즈가 끓으면 꺼내 치즈 가운데를 숟가락으로 살짝 눌러 노른자를 하나씩 올리고 1~2분 더 굽는다(반숙).
버터 한 조각을 올린다. 먹을 때 노른자·치즈·버터를 섞어 빵 끝을 뜯어 찍어 먹는다.
팁과 변형
변형
- 이메룰리(Imeruli): 계란 없이 원형으로 치즈만 채운 버전.
- 간편 도우: 시판 피자 도우로 발효 시간을 단축.
- 치즈 조절: 수구니·이물리가 없으면 모차렐라+페타로.
- 햄·버섯 추가: 치즈에 햄이나 버섯을 섞어.
꿀팁
- 치즈는 모차렐라(늘어짐)+페타(짠맛)를 섞어야 정통에 가까워요.
- 노른자는 막판에 올려 여열로 반숙만 — 오래 구우면 굳어요.
- 도우가 없으면 시판 피자 도우로도 훌륭해요.
- 뜨거울 때 노른자·버터·치즈를 휘저어 소스처럼 만들어 찍어 드세요.
이 요리에 필요한 기본기
- 반죽과 글루텐같은 밀가루와 물이 만두피가 되고 부침개가 됩니다. 차이는 글루텐을 만들었는지 피했는지입니다. 치는 것과 쉬게 하는 것의 역할도 다릅니다.
- 불 조절과 팬 예열같은 재료가 팬 온도에 따라 전혀 다른 음식이 됩니다. 언제 기름을 넣는지, 소리로 온도를 읽는 법, 그리고 센 불이 필요 없는 요리들.
- 칼질의 기본칼을 어떻게 잡느냐가 썰기 속도보다 결과를 좌우합니다. 핀치 그립, 갈퀴 손, 그리고 재료 크기를 맞춰야 하는 이유까지.
✏️ 이 레시피 개선하기
편집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AI 초안 · 운영진 검토 · 편집 수: 0 ·편집 이력
https://cookiki.com/ko/r/%ED%95%98%EC%B0%A8%ED%91%B8%EB%A6%AC · cookiki · 문서의 유저 기여물은 CC BY-SA 4.0을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