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기리
따뜻한 밥에 우메보시·참치마요·연어 같은 속을 넣고 삼각형으로 쥐어 김을 두른 일본식 주먹밥. 손에 물과 소금만 묻히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 도시락·간식으로 인기예요.
재료
- 따뜻한 밥 · 약 300g, 살짝 고슬2 공기
- 소금 · 손에 묻혀 간0.5 작은술
- 김(구운 김) · 4등분2 장
- 속재료(택1)
- 우메보시 · 씨 제거2 개
- 참치마요 · 참치+마요네즈3 큰술
- 구운 연어 · 발라서60 g
- 가쓰오부시+간장 · 오카카1 약간
조리 단계
- ⏲ 1분
밥은 갓 지어 약간 식힌 따뜻한 상태로 준비한다(너무 뜨거우면 손을 데고, 너무 식으면 잘 안 뭉쳐요).
- ⏲ 5분
속재료를 준비한다: 참치는 마요와 섞고, 우메보시는 씨를 빼고, 연어는 구워 잘게 바른다.
- ⏲ 1분
손에 물을 살짝 묻히고 소금을 바른다(밥이 안 들러붙고 간이 돼요).
- ⏲ 1분
밥 한 줌을 손에 펴고 가운데를 옴폭하게 해 속을 한 작은술 올린 뒤, 밥으로 덮어 감싼다.
- ⏲ 1분
양손으로 가볍게 ''삼각형''으로 쥔다(꽉 누르지 말고 모양만 잡을 정도로 3~4번 돌려가며).
- ⏲ 1분
김을 둘러 붙이고 접시에 담는다. 바로 먹거나 도시락에 담아요.
팁과 변형
변형
- 야키 오니기리: 간장을 발라 팬·그릴에 구워 겉을 바삭하게.
- 참치마요/명란/연어/우메보시: 속을 바꿔 다양하게.
- 주먹밥(한국식): 밥에 참기름·소금·김가루·잔멸치를 섞어 동그랗게.
- 오니기라즈: 김에 밥과 속을 넓게 싸 ''라이스 샌드위치''로.
꿀팁
- 밥은 갓 지어 따뜻할 때 뭉쳐야 잘 붙어요(찬밥은 잘 부서져요).
- 손에 물+소금을 묻혀야 안 들러붙고 간도 맞아요.
- 꽉 누르지 마세요 — 살살 모양만 잡아야 식어도 폭신해요.
- 김은 먹기 직전에 둘러야 바삭하고, 도시락이면 따로 가져가요.
- 속은 너무 많이 넣지 말고 가운데에 소량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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