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부
니제르의 국민 음식. 쌀을 세몰리나만큼 굵게 부수어 삶지 않고 쪄서 알알이 흩어지게 만들고, 삶아 물기를 짠 모링가 잎과 섞어 냅니다. 이 사이트의 쿠스쿠스 페이지는 인스턴트를 그릇에 담고 끓는 물을 부어 5분 두는 것으로 끝나서, 정작 찌는 일이 왜 필요한지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삶으면 표면에서 빠져나온 전분이 갈 곳이 있어 알들이 서로 붙고, 찌면 알이 자기에게 응결한 물만 받아들이므로 표면끼리 녹아 붙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요리에는 소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