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테

사진: Benoît Prieur · CC0

사테

닭고기를 강황·향신료에 재워 꼬치에 꿰어 구운 인도네시아의 대표 길거리 음식. 고소한 땅콩소스를 곁들이는 게 핵심으로, 재워두면 굽는 건 10분이면 충분해요.

재료

4인분

조리 단계

  1. 닭고기를 깍둑 썰어 마리네이드 재료에 버무려 최소 30분(가능하면 하룻밤) 재운다.

    ⏲ 30분
  2. 나무 꼬치는 타지 않게 30분 물에 담근다. 재운 닭을 꼬치에 꿴다.

    ⏲ 5분
  3. 땅콩소스: 작은 냄비에 땅콩버터·코코넛밀크·간장·라임·설탕·칠리를 넣고 약불에서 매끄럽게 데운다(되직하면 물로 농도 조절).

    ⏲ 5분
  4. 그릴팬이나 팬을 센 불로 달군다(기름 살짝).

    ⏲ 2분
  5. 꼬치를 올려 면당 2~3분씩 돌려가며 겉이 그을고 속까지 익게 굽는다(총 8~10분). 남은 마리네이드를 발라가며.

    ⏲ 9분
  6. 접시에 담아 땅콩소스를 곁들이고, 라임·적양파·오이를 함께 낸다. 밥이나 롱통(떡)과도 좋아요.

    ⏲ 1분

팁과 변형

변형

  • 사테 캄빙: 닭 대신 양고기로.
  • 소고기/돼지/새우: 좋아하는 단백질로 응용.
  • 케찹마니스: 인도네시아식 단간장으로 더 진하고 달게.
  • 오븐/에어프라이어: 그릴 없이 200℃에서 구워도 OK.

꿀팁

  • 최소 30분, 하룻밤 재우면 향이 깊게 배요.
  • 나무 꼬치는 물에 불려야 타지 않아요.
  • 센 불에 겉을 그을려 불향을 내되 너무 오래 굽지 않기.
  • 땅콩소스는 농도를 물·코코넛밀크로 조절 — 되직하면 풀어요.
  • 굽는 중 마리네이드를 발라 윤기와 풍미를 더해요.

이 요리에 필요한 기본기

요리의 기본 →
✏️ 이 레시피 개선하기

편집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AI 초안 · 운영진 검토 · 편집 수: 0 ·편집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