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요리

샬티바르셰이
삶아 식힌 비트를 케피어에 풀어 차게 내는 리투아니아의 여름 국. 유제품 안내가 우유를 가르는 원인으로 꼽는 셋 — 끓이기, 산, 소금과 긴 가열 — 은 모두 열을 필요로 합니다. 이 국은 산이 강한 비트와 식초에 케피어 1리터를 붓고도 갈라지지 않는데, 어디에서도 열을 만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삶은 감자는 국에 넣지 않고 뜨겁게 곁들여 냅니다.

체펠리나이
생감자를 곱게 갈아 짜낸 뒤 가라앉은 전분을 되넣어 반죽하고, 다진 돼지고기를 채워 럭비공 모양으로 빚어 삶는 리투아니아의 국민 요리. 베이컨과 사워크림 소스를 끼얹어 냅니다. 짜낸 물의 전분을 회수하는 단계가 성패를 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