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고기를 양파와 함께 조리되, 양파가 두 번에 나뉘어 들어가는 아프가니스탄의 조림. 먼저 들어간 양파는 형태를 잃고 소스 자체가 되고, 나중에 들어간 양파는 큼직한 조각 그대로 남아 채소로 씹힙니다. 이름이 곧 조리법입니다.
양파를 고기와 거의 같은 양으로 넣은 소를 얇은 피에 싸서 찌고, 마늘 요거트와 노란 완두콩 토마토 소스를 위아래로 겹쳐 내는 아프가니스탄의 잔치 음식. 만투는 만두 그 자체보다 요거트와 소스를 어떻게 얹는지로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