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요리

아히아코
콜롬비아의 국민 음식이고, 감자를 고르는 문제를 이 사이트가 여덟 페이지에서 둘 중 하나로 다뤄 온 것과 달리 셋을 한 냄비에 넣습니다. 매시드 포테이토는 분질을, 독일식 감자 샐러드는 점질을 쓰라고 하고, 로히케이토는 "분질 감자의 부서진 가장자리가 국물을 잡는다"고 적습니다 — 모두 하나를 고릅니다. 아히아코에서는 고르는 것이 아니라 역할을 나눕니다. 노란 파파 크리오야는 완전히 풀어져서 국물 자체가 되고, 점질 감자는 끝까지 조각으로 남고, 그 사이의 감자가 몸통을 메웁니다. 여기에 대체품이 없는 허브 구아스카스와 옥수수 토막이 들어가고, 크림과 케이퍼는 먹는 사람이 각자 그릇에서 섞습니다.

아레파
옥수수 가루 반죽을 동글납작하게 빚어 겉은 노릇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워낸 콜롬비아·베네수엘라의 국민 빵. 반죽은 마사레파·물·소금 세 가지면 끝. 그대로 버터를 발라도, 치즈·계란·고기를 채워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