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울슬로
가늘게 채 썬 양배추·당근을 마요·식초 드레싱에 버무린 미국식 샐러드. 불 없이 5분이면 되는 아삭한 사이드로, 버거·바비큐·프라이드치킨에 빠지지 않아요.
재료
- 양배추 · 약 400g, 가늘게 채썰어0.5 통
- 당근 · 채썰거나 갈아서1 개
- 적양배추 · 선택, 색감1 줌
- 양파 · 선택, 아주 얇게0.25 개
- 드레싱
- 마요네즈4 큰술
- 식초(또는 레몬즙)1 큰술
- 설탕1 큰술
- 디종 머스터드 · 선택1 작은술
- 소금0.5 작은술
- 후추1 약간
조리 단계
- ⏲ 7분
양배추·당근·(적양배추·양파)를 최대한 가늘게 채썬다(채칼을 쓰면 편해요).
- ⏲ 10분
채썬 채소에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두었다가 나오는 물기를 가볍게 짜낸다(아삭함이 오래 가요, 선택).
- ⏲ 2분
작은 그릇에 마요네즈·식초·설탕·머스터드·소금·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 ⏲ 1분
채소에 드레싱을 붓고 골고루 버무린다.
- ⏲ 30분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차갑게 두면 맛이 어우러지고 더 맛있어요.
- ⏲ 1분
간을 보고 내기 직전에 한 번 더 버무린다.
팁과 변형
변형
- 식초 베이스(비네그레트): 마요 없이 식초·기름으로 가볍게.
- 사과·건크랜베리: 과일을 넣어 새콤달콤·아삭하게.
- 할라피뇨·라임: 멕시칸풍으로 매콤상큼하게.
- 요거트 버전: 마요 일부를 그릭요거트로 가볍게.
꿀팁
- 채소는 가늘게 채썰어야 드레싱이 잘 배고 식감이 좋아요.
-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빼면 묽어지지 않고 아삭함이 오래 가요.
- 단맛·신맛 균형이 핵심 — 설탕·식초로 입맛껏 맞춰요.
- 만들어 30분~하룻밤 재우면 더 맛있어요(너무 오래는 물러져요).
- 버거·BBQ·프라이드치킨 곁들임으로 딱이에요.
✏️ 이 레시피 개선하기
편집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편집 수: 0 ·편집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