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Stanistani · CC BY-SA 3.0
코울슬로
가늘게 채 썬 양배추·당근을 마요·식초 드레싱에 버무린 미국식 샐러드. 불 없이 5분이면 되는 아삭한 사이드로, 버거·바비큐·프라이드치킨에 빠지지 않아요.
재료
- 양배추 · 약 400g, 가늘게 채썰어0.5 통
- 당근 · 채썰거나 갈아서1 개
- 적양배추 · 선택, 색감1 줌
- 양파 · 선택, 아주 얇게0.25 개
- 드레싱
- 마요네즈4 큰술
- 식초(또는 레몬즙)1 큰술
- 설탕1 큰술
- 디종 머스터드 · 선택1 작은술
- 소금0.5 작은술
- 후추1 약간
조리 단계
- ⏲ 7분
양배추·당근·(적양배추·양파)를 최대한 가늘게 채썬다(채칼을 쓰면 편해요).
- ⏲ 10분
채썬 채소에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두었다가 나오는 물기를 가볍게 짜낸다(아삭함이 오래 가요, 선택).
- ⏲ 2분
작은 그릇에 마요네즈·식초·설탕·머스터드·소금·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 ⏲ 1분
채소에 드레싱을 붓고 골고루 버무린다.
- ⏲ 30분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차갑게 두면 맛이 어우러지고 더 맛있어요.
- ⏲ 30초
간을 보고 내기 직전에 한 번 더 버무린다.
팁과 변형
변형
- 식초 베이스(비네그레트): 마요 없이 식초·기름으로 가볍게.
- 사과·건크랜베리: 과일을 넣어 새콤달콤·아삭하게.
- 할라피뇨·라임: 멕시칸풍으로 매콤상큼하게.
- 요거트 버전: 마요 일부를 그릭요거트로 가볍게.
꿀팁
- 채소는 가늘게 채썰어야 드레싱이 잘 배고 식감이 좋아요.
-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빼면 묽어지지 않고 아삭함이 오래 가요.
- 단맛·신맛 균형이 핵심 — 설탕·식초로 입맛껏 맞춰요.
- 만들어 30분~하룻밤 재우면 더 맛있어요(너무 오래는 물러져요).
- 버거·BBQ·프라이드치킨 곁들임으로 딱이에요.
이 요리에 필요한 기본기
- 칼질의 기본칼을 어떻게 잡느냐가 썰기 속도보다 결과를 좌우합니다. 핀치 그립, 갈퀴 손, 그리고 재료 크기를 맞춰야 하는 이유까지.
- 맛의 균형 잡기'뭔가 부족한' 맛의 정체는 대개 소금 아니면 산입니다. 다섯 개의 손잡이를 어떤 순서로 돌리는지, 그리고 맛보기의 기술.
- 불 조절과 팬 예열같은 재료가 팬 온도에 따라 전혀 다른 음식이 됩니다. 언제 기름을 넣는지, 소리로 온도를 읽는 법, 그리고 센 불이 필요 없는 요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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