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투시

파투시

바삭하게 구운 피타 조각과 아삭한 채소를 새콤한 수막 드레싱에 버무린 레반트식 샐러드. 오이·토마토·무·허브가 가득해 상큼하고, 남은 빵을 활용하는 지혜가 담긴 지중해 건강식이에요.

재료

4인분
  • 피타빵 · 구워서 조각2
  • 로메인 상추 · 썰어서0.5
  • 오이 · 깍둑1
  • 토마토 · 깍둑2
  • 적무·래디시 · 얇게, 선택4
  • 적양파 · 얇게0.5
  • 파슬리·민트 · 다져서1
  • 수막 드레싱
  • 올리브유4 큰술
  • 레몬즙3 큰술
  • 수막 · 새콤한 향신료1 큰술
  • 다진 마늘1
  • 석류당밀 · 선택1 작은술
  • 소금·후추 · 적당량

조리 단계

  1. 피타빵을 먹기 좋게 찢거나 잘라 팬이나 오븐에 바삭하게 굽는다. (기름을 살짝 발라 구우면 더 고소)

    ⏲ 8분
  2. 오이·토마토·상추·무·양파를 한입 크기로 썰고, 허브를 다진다.

    ⏲ 5분
  3. 올리브유·레몬즙·수막·마늘·(석류당밀)·소금·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 2분
  4. 볼에 채소와 허브를 담고 드레싱을 부어 살살 버무린다.

    ⏲ 2분
  5. 먹기 직전에 구운 피타를 넣고 가볍게 섞는다. 수막을 조금 더 뿌려 낸다.

    ⏲ 1분

팁과 변형

변형

  • 글루텐프리: 피타 대신 구운 병아리콩으로 바삭함을.
  • 더 든든하게: 페타치즈나 구운 할루미를 더해.
  • 로메인 대신: 어린잎·루꼴라로.
  • 매콤하게: 청고추나 칠리플레이크를.

꿀팁

  • 피타는 먹기 직전에 넣어야 바삭함이 살아요. 미리 넣으면 눅눅.
  • 수막이 파투시의 핵심 새콤함 — 없으면 레몬즙을 넉넉히.
  • 채소는 물기를 잘 털어야 드레싱이 겉돌지 않아요.
  • 석류당밀 한 스푼이 은은한 새콤달콤함을 더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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