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샐러드

그릭샐러드

잘 익은 토마토·오이·적양파·올리브에 페타 치즈를 통째로 올리고 올리브유와 오레가노를 듬뿍 두른 그리스 정통 샐러드. 양상추 없이 채소와 치즈만으로 완성되는, 단순해서 더 좋은 지중해의 한 접시.

재료

2인분
  • 토마토 · 큼직하게 웨지3
  • 오이 · 반달 또는 큼직하게1
  • 적양파 · 얇게 슬라이스0.5
  • 피망(녹색) · 링으로, 선택1
  • 칼라마타 올리브 · 씨 있는 것1
  • 페타 치즈 · 통째 또는 큼직하게150 g
  • 드레싱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4 큰술
  • 레드와인 식초 · 또는 레몬즙1 큰술
  • 말린 오레가노 · 넉넉히1 작은술
  • 소금·후추 · 약간

조리 단계

  1. 토마토는 큼직한 웨지로, 오이는 도톰하게, 적양파는 얇게, 피망은 링으로 썬다.

    ⏲ 3분
  2. 큰 볼에 토마토·오이·양파·피망·올리브를 담는다. 양상추는 넣지 않는 게 정통이에요.

  3. 올리브유·레드와인 식초·소금·후추를 가볍게 섞어 채소에 두른다.

    ⏲ 1분
  4. 살살 버무린 뒤 접시에 담는다.

  5. 페타 치즈를 으깨지 말고 통째(또는 큼직하게)로 올린다.

    ⏲ 1분
  6. 말린 오레가노를 듬뿍 뿌리고 올리브유를 한 번 더 둘러 바로 낸다. 빵을 곁들이면 좋아요.

팁 & 변형

변형

  • 호리아티키(정통): 양상추 없이 채소+페타 통째가 그리스 정식.
  • 퀴노아 그릭샐러드: 퀴노아를 더해 한 끼 식사로.
  • 치킨 추가: 구운 닭가슴살을 올려 든든하게.
  • 수박 페타: 여름엔 수박을 더해 상큼하게.

꿀팁

  • 정통 그릭샐러드엔 양상추가 안 들어가요 — 채소와 페타가 주인공.
  • 페타는 으깨지 말고 통째로 올리는 게 정석. 위에서 부숴 먹어요.
  • 잘 익은 토마토 + 좋은 올리브유가 맛의 8할 — 재료가 단순할수록 품질이 중요.
  • 오레가노를 넉넉히 — 그리스다운 향의 핵심.
  •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둘러야 채소가 싱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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