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찌개
구수한 된장으로 끓이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애호박·두부·감자에 멸치육수로 깊은 맛을 낸, 매일 먹어도 안 질리는 집밥이에요.
재료
- 멸치·다시마 육수 · 또는 시판 육수600 ml
- 두부0.5 모
- 애호박0.3 개
- 감자0.5 개
- 양파0.25 개
- 양념
- 된장 · 취향껏 1.5~2.52 큰술
- 다진 마늘0.5 큰술
- 고춧가루 · 선택1 작은술
- 청양고추 · 선택1 개
- 대파0.5 대
조리 단계
- ⏲ 15분
멸치·다시마를 물에 넣고 끓여 육수를 낸다. 다시마는 끓기 직전 건진다. (시판 육수면 생략)
감자·애호박·양파는 한입 크기로, 두부는 도톰하게, 대파·고추는 어슷 썬다.
- ⏲ 5분
육수에 된장을 풀고 감자·양파를 먼저 넣어 중불에 끓인다.
- ⏲ 5분
감자가 익기 시작하면 애호박·두부·다진 마늘을 넣고 5분 더 끓인다.
- ⏲ 2분
대파·청양고추(·고춧가루)를 넣고 한소끔 끓여 마무리한다.
팁 & 변형
변형
- 차돌박이 된장찌개: 차돌박이를 먼저 볶아 기름을 내면 고소함이 배가돼요.
- 바지락 된장찌개: 해감한 바지락을 더해 시원하고 개운한 맛.
- 강된장: 육수를 적게 잡아 되직하게 끓여 쌈장처럼 밥에 비벼 먹기.
- 시래기 된장: 삶은 시래기를 더해 구수하고 든든하게.
꿀팁
- 된장은 브랜드마다 짠맛이 달라요. 먼저 적게 넣고 간을 보며 추가하세요.
- 멸치·다시마 육수가 핵심. 시간 없으면 다시팩으로도 충분해요.
- 감자를 먼저, 두부를 나중에 넣어야 식감이 살아요.
- 끓일수록 짜지니 간은 마지막에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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