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Hoyabird8 · CC BY-SA 3.0
치킨 누들 수프
닭고기와 채소를 푹 끓여 맑고 진한 육수를 낸 미국식 국물 요리. 감기 걸린 날의 위로이자, 한 냄비에 다 끓여 온 가족이 나눠 먹기 좋은 든든한 집밥이에요.
재료
조리 단계
- ⏲ 6분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당근·셀러리를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은 뒤, 마늘을 넣고 향을 낸다.
- ⏲ 15분
치킨스톡과 월계수잎, 닭고기를 통째로 넣고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닭이 익을 때까지 뭉근히 끓인다.
- ⏲ 5분
닭을 건져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게 찢거나 썰어 다시 냄비에 넣는다.
- ⏲ 8분
국물을 다시 끓여 에그 누들을 넣고 면이 익을 때까지 끓인다.
- ⏲ 1분
소금·후추로 간하고 월계수잎을 건진다. 파슬리를 뿌리고 취향껏 레몬을 살짝 짜 넣는다.
팁과 변형
변형
- 크림 치킨 수프: 마지막에 생크림을 조금 넣어 부드럽게.
- 치킨 라이스 수프: 누들 대신 밥을 넣어 든든하게.
- 레몬 치킨 오르조: 오르조 파스타 + 레몬으로 상큼하게.
- 매콤하게: 칠리플레이크나 후추를 넉넉히.
꿀팁
- 뼈 있는 닭으로 끓이면 육수가 훨씬 깊고 진해져요.
- 누들은 먹기 직전에 넣어야 불지 않아요. 남길 거면 면은 따로 삶아 두세요.
- 채소를 먼저 볶는 미르푸아 단계가 단맛과 감칠맛의 핵심.
- 마지막 레몬 한 방울이 맛을 확 살려줍니다.
이 요리에 필요한 기본기
- 육수의 기본맑은 육수와 탁한 육수를 가르는 것은 재료가 아니라 온도입니다. 찬물에서 시작하는 이유, 재료별 끓이는 시간, 소금을 넣지 않는 이유.
- 소금 간의 원리: 언제 넣는가같은 양의 소금이 넣는 시점에 따라 재료의 물을 빼기도 하고 속까지 배기도 합니다. 삼투, 층층이 간하기, 소금 종류별 부피 차이.
- 칼질의 기본칼을 어떻게 잡느냐가 썰기 속도보다 결과를 좌우합니다. 핀치 그립, 갈퀴 손, 그리고 재료 크기를 맞춰야 하는 이유까지.
✏️ 이 레시피 개선하기
편집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AI 초안 · 운영진 검토 · 편집 수: 0 ·편집 이력
https://cookiki.com/ko/r/%EC%B9%98%ED%82%A8-%EB%88%84%EB%93%A4-%EC%88%98%ED%94%84 · cookiki · 문서의 유저 기여물은 CC BY-SA 4.0을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