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토
큰 밀 또띠야에 밥·콩·양념한 고기·치즈·채소·살사를 듬뿍 넣고 단단히 말아낸 멕시코·텍스멕스식 한 끼. 속을 마음대로 채워 한 손에 들고 먹는, 든든하고 푸짐한 부리토.
재료
- 밀 또띠야 · 큰 사이즈(부리토용)4 장
- 소고기·닭고기 · 또는 돼지고기, 채썰어300 g
- 밥 · 또는 멕시칸 라이스1.5 컵
- 강낭콩·검은콩 · 삶거나 캔, 으깨도 OK1 컵
- 체다·몬터레이잭 치즈 · 슈레드1 컵
- 양상추·토마토·양파 · 채썰어1 줌
- 사워크림·과카몰리 · 기호껏
- 살사0.5 컵
- 고기 양념
- 커민1 작은술
- 파프리카가루1 작은술
- 칠리파우더0.5 작은술
- 마늘가루·소금·후추 · 약간
- 올리브유1 큰술
조리 단계
- ⏲ 2분
고기는 채썰어 커민·파프리카·칠리·마늘가루·소금·후추로 밑간한다.
- ⏲ 5분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기를 센 불로 볶아 익힌다. 콩은 따뜻하게 데우거나 살짝 으깬다.
- ⏲ 1분
또띠야를 마른 팬이나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잘 접히게 한다.
- ⏲ 2분
또띠야 가운데에 밥→콩→고기→치즈→채소→살사·사워크림·과카몰리 순으로 올린다. 너무 많이 넣지 않기.
- ⏲ 1분
양옆을 먼저 접고, 아래에서 위로 단단히 말아 부리토 모양을 잡는다.
- ⏲ 2분
이음매가 아래로 가게 팬에 살짝 구워 고정하면 안 풀려요. 반으로 잘라 낸다.
팁 & 변형
변형
- 브렉퍼스트 부리토: 스크램블 에그·베이컨·감자를 넣어 아침용.
- 부리토 볼: 또띠야 없이 그릇에 담아(부리토 보울).
- 채식: 고기 대신 콩·구운 채소·과카몰리 듬뿍.
- 치미창가: 부리토를 통째로 튀겨 바삭하게.
꿀팁
- 속을 너무 많이 넣으면 안 말려요 — 8할만 채우세요.
- 또띠야는 살짝 데워야 갈라지지 않고 잘 접혀요.
- 밥·콩에 밑간을 해두면 전체 맛이 살아요.
- 마지막에 이음매를 구워 고정하면 안 터져요.
- 물기 많은 재료(토마토·살사)는 적당히 — 많으면 눅눅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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