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나물
시금치를 살짝 데쳐 마늘·국간장·참기름에 무친 한국의 대표 나물 반찬. 5분이면 되는 건강식으로 밥반찬은 물론 비빔밥 고명으로도 빠지지 않아요.
재료
- 시금치 · 약 200g1 단
- 소금 · 데침물용1 작은술
- 양념
- 다진 마늘0.5 작은술
- 국간장(또는 소금)1 작은술
- 참기름1 큰술
- 통깨1 작은술
- 쪽파 · 선택, 송송1 대
조리 단계
- ⏲ 3분
시금치는 뿌리를 다듬고 큰 잎은 반 갈라 깨끗이 씻는다.
- ⏲ 1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시금치를 30~40초만 데친다(파랗게, 너무 오래 데치지 않기).
- ⏲ 2분
찬물에 헹궈 색을 고정하고 물기를 꼭 짠다(물기를 빼야 양념이 겉돌지 않아요).
- ⏲ 1분
볼에 시금치를 넣고 손으로 살살 풀어준 뒤 마늘·국간장·참기름·통깨를 넣는다.
- ⏲ 1분
조물조물 무쳐 간이 고루 배게 한다. 기호껏 쪽파를 넣는다.
- ⏲ 1분
접시에 담아 통깨를 더 뿌려 낸다(밥반찬·비빔밥 고명으로).
팁과 변형
변형
- 된장 시금치나물: 국간장 대신 된장을 약간 넣어 구수하게.
- 고추장 무침: 고추장·식초를 더해 새콤매콤하게.
- 들기름 버전: 참기름 대신 들기름으로 향을 바꿔요.
- 다른 나물: 같은 방식으로 콩나물·취나물·근대에도.
꿀팁
- 시금치는 짧게(30~40초) 데쳐야 물러지지 않고 색이 살아요.
- 데친 뒤 찬물에 헹궈 색을 고정하고 물기를 꼭 짜세요.
- 양념은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야 고루 배요.
- 국간장으로 감칠맛, 부족하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 만들어 바로 먹는 게 가장 향긋해요(오래 두면 물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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