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간장게장
한식

간장게장

살아 있는 꽃게를 끓여 완전히 식힌 간장물에 담가 익히지 않고 숙성시키는 밥반찬. 간장물을 반드시 차게 식혀 붓고 이틀 뒤 한 번 더 끓여 부으며, 바다 게(꽃게)로만 담그고 민물 게로는 담그지 않습니다 — 아래 안전 항목을 먼저 읽어 주세요.

뢰스티
스위스 요리

뢰스티

감자를 굵게 채 썰어 팬에 눌러가며 노릇하고 바삭하게 지진 스위스식 감자전. 겉은 황금빛으로 바삭, 속은 촉촉하고 포근해요. 원래는 스위스 농부의 아침 식사였고, 계란·베이컨·소시지를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가 돼요.

독일식 감자 샐러드
독일 요리

독일식 감자 샐러드

마요네즈 대신 식초·머스터드·베이컨 드레싱을 따뜻할 때 버무리는 남부 독일식 감자 샐러드(카르토펠잘라트). 새콤짭짤 감칠맛이 감자에 촉촉이 배어들어요. 소시지·슈니첼과 잘 어울리는 든든한 사이드.

콩나물무침
한식

콩나물무침

아삭한 콩나물을 살짝 데쳐 참기름·마늘·소금으로 조물조물 무친 대표 밑반찬. 몇 가지 재료로 10분이면 뚝딱, 밥반찬으로도 비빔밥·국밥 고명으로도 두루 쓰이는 국민 나물이에요.

매시드 포테이토
미국 요리

매시드 포테이토

포슬포슬 삶은 감자를 버터와 우유에 곱게 으깨 만든 부드러운 사이드. 스테이크·치킨·그레이비와 환상의 궁합이고, 추수감사절 식탁의 단골이에요. 재료 몇 가지로 누구나 실패 없이.

엘로테
멕시코 요리

엘로테

구운 옥수수에 마요네즈와 크레마를 바르고 코티하 치즈·칠리 가루·라임을 듬뿍 뿌린 멕시코의 대표 길거리 음식. 고소·짭조름·새콤·매콤이 한 입에 터지는 여름 간식이에요. 막대에 꽂아 손에 들고 먹어요.

오이무침
한식

오이무침

아삭한 오이를 고춧가루·식초·설탕 양념에 조물조물 무친 새콤달콤 매콤한 여름 반찬. 불 없이 10분이면 완성돼 입맛 없을 때 밥도둑이 되고, 고기 요리 곁에 곁들이기도 좋아요.

파타타스 브라바스
스페인 요리

파타타스 브라바스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한 감자에 매콤한 브라바 소스와 마늘 알리올리를 뿌린 스페인 대표 타파스. 바르에서 맥주와 곁들이는 국민 안주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요.

감자조림
한식

감자조림

감자를 깍둑썰어 간장 양념에 자작하게 조려낸 국민 밑반찬. 겉은 반질반질 윤기 나고 속은 포슬포슬, 짭조름달큰해서 밥 한 그릇 뚝딱이에요. 꽈리고추를 더하면 향과 색이 살아요.

멸치볶음
한식

멸치볶음

잔멸치를 마른 팬에 볶아 간장·물엿 양념에 버무린 한국의 대표 밑반찬. 마른 팬에 먼저 볶고 양념은 불 끄고 넣는 것만 알면 식어도 바삭한 짭짤고소 반찬이 완성돼요.

시금치나물
한식

시금치나물

시금치를 살짝 데쳐 마늘·국간장·참기름에 무친 한국의 대표 나물 반찬. 5분이면 되는 건강식으로 밥반찬은 물론 비빔밥 고명으로도 빠지지 않아요.

두부조림
한식

두부조림

두부를 노릇하게 지진 뒤 매콤달콤한 간장양념에 조린 한국의 대표 밑반찬. 흔한 재료로 한 팬에 20분이면 완성되고, 자작한 양념을 밥에 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어묵볶음
한식

어묵볶음

사각 어묵을 채소와 함께 간장양념에 볶아낸 한국의 대표 밑반찬. 흔한 재료로 한 팬에 10분이면 완성되고, 식어도 맛있어 도시락 반찬으로도 인기예요.

계란찜
한식

계란찜

곱게 푼 계란에 육수를 섞어 뚝배기에 약불로 부드럽게 쪄낸 한국식 계란찜. 봉긋하게 부풀어 보글보글 끓는 채로 내는, 누구나 좋아하는 기본 밑반찬.

김치 (배추김치)
한식

김치 (배추김치)

배추를 소금에 절여 고춧가루·마늘·생강·젓갈로 만든 양념을 잎 사이사이 발라 발효시킨 한국의 대표 발효식품. 갓 담가 아삭하게, 익혀서 깊고 시원하게 — 모든 한식의 기본이 되는 김치.

계란말이
한식

계란말이

곱게 푼 계란에 당근·대파를 섞어 약불에서 여러 번 나눠 부어가며 도톰하게 말아낸 한국식 계란말이. 도시락·밑반찬·술안주로 두루 사랑받는, 간단하지만 손맛 나는 기본 반찬.

잡채
한식

잡채

쫄깃한 당면에 갖은 채소와 소고기를 볶아 무친 한국의 대표 잔치 음식. 달큰짭짤한 간장 양념에 참기름 향이 어우러져 명절·생일상에 빠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