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쫄깃한 떡을 고추장 양념에 달콤매콤하게 끓여낸 대표 분식. 어묵·삶은 달걀과 함께 즐기는 국민 간식이에요.
재료
- 떡볶이 떡400 g
- 어묵(사각) · 2~3장2 장
- 양배추 · 선택100 g
- 대파1 대
- 삶은 달걀 · 선택2 개
- 물 또는 멸치육수500 ml
- 양념
- 고추장2 큰술
- 고춧가루 · 취향껏 0.5~1.51 큰술
- 설탕 · 취향껏 1~21.5 큰술
- 간장1 큰술
- 다진 마늘0.5 큰술
- 통깨 · 약간
조리 단계
떡이 딱딱하면 따뜻한 물에 10분 불린다. 어묵·양배추는 먹기 좋게, 대파는 어슷 썬다.
냄비에 물(또는 멸치육수)과 양념(고추장·고춧가루·설탕·간장·다진 마늘)을 넣고 푼다.
- ⏲ 10분
끓어오르면 떡·어묵·양배추를 넣고 중불에서 끓인다.
- ⏲ 2분
떡이 말랑해지고 국물이 자작하게 졸면 대파와 삶은 달걀을 넣고 1~2분 더 끓인다.
통깨를 뿌려 따뜻할 때 낸다.
팁 & 변형
변형
- 로제 떡볶이: 우유나 생크림을 넣어 매운맛을 부드럽고 고소하게.
- 국물 떡볶이: 육수를 넉넉히 잡고 라면사리·만두를 더해 즉석떡볶이처럼.
- 짜장 떡볶이: 고추장 대신 춘장으로 짭짤하고 고소하게.
- 치즈 떡볶이: 마지막에 모짜렐라를 듬뿍 올려 녹여 먹기.
꿀팁
- 떡이 딱딱하면 미리 따뜻한 물에 불려야 속까지 말랑해요.
- 멸치·다시마 육수로 끓이면 깊은 맛이 확 살아요.
- 단맛은 설탕 대신 물엿·올리고당을 쓰면 윤기가 돌아요.
- 국물이 너무 졸면 떡이 떡져요. 자작할 때 불을 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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