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티

사진: Olivier Lemoine Photographe professionnel vigne / vin, Beaune, Bourgogne, (https://Photo-Terroir.fr) · CC BY-SA 4.0

보보티

카레 향을 낸 다진 고기에 건포도·아몬드를 더해 볶고, 위에 계란·우유 커스터드를 부어 노릇하게 구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국민 요리. 달큰·짭조름·향긋함이 어우러진 오븐 캐서롤로, 노란 밥과 처트니를 곁들여요.

재료

4인분
  • 다진 소고기 · 또는 양고기500 g
  • 양파 · 다져서1
  • 카레 가루1 큰술
  • 강황 가루0.5 작은술
  • 식빵 · 우유에 적셔1
  • 건포도3 큰술
  • 아몬드 슬라이스 · 선택3 큰술
  • 처트니(또는 잼)2 큰술
  • 식초1 큰술
  • 월계수 잎2
  • 식용유1 큰술
  • 소금·후추 · 약간
  • 커스터드 토핑
  • 계란2
  • 우유1

조리 단계

  1. 오븐을 180도로 예열한다. 식빵을 우유에 적셔 둔다(우유는 커스터드용으로 남긴다).

    ⏲ 2분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카레 가루·강황을 넣어 향을 낸다.

    ⏲ 4분
  3. 다진 고기를 넣어 갈색이 나게 볶고, 적신 빵·건포도·아몬드·처트니·식초·소금·후추를 넣어 고루 섞는다.

    ⏲ 6분
  4. 내열 그릇에 고기를 평평하게 담고 월계수 잎을 꽂는다.

    ⏲ 2분
  5. 남은 우유에 계란을 풀어 커스터드를 만들고 고기 위에 붓는다.

    ⏲ 2분
  6. 180도 오븐에서 윗면이 노릇하게 굳을 때까지 30~35분 굽는다. 노란 밥과 처트니를 곁들여 낸다.

    ⏲ 33분 20초

팁과 변형

변형

  • 양고기 보보티: 다진 양고기로 더 진하게.
  • 렌틸 보보티: 고기 대신 렌틸콩으로(채식).
  • 더 달게: 건살구·건포도를 더해.
  • 미니 보보티: 머핀틀에 개별로 구워.

꿀팁

  • 커스터드는 얹는 것이 아니라 이 요리를 한 덩어리로 만드는 것이고, 그 대비를 이웃 페이지가 이미 적어 두었습니다. 민치가 셋을 나란히 세웁니다 — "셰퍼드 파이는 감자를 으깨 뚜껑으로 덮고, 보보티는 커스터드로 덮고, 민치는 감자를 따로 볶아 섞는다." 으깬 감자는 이미 익은 속 위에 얹혀 따로 남는 층입니다. 커스터드는 액체인 채로 부어져 고기 표면으로 스며든 뒤 거기서 굳으므로, 둘이 한 판으로 구워집니다. "살짝 굳을 정도로만"이 부드러움에 대한 취향이 아니라 구조에 대한 지시인 이유입니다.
  • 우유는 한 번 사서 두 번 쓰이고, 레시피 1단계가 그걸 말합니다. 우유에 적신 빵은 파나드이고, 미트로프가 그 역할을 적어 둡니다 — 없으면 "그냥 커다란 햄버거 패티"입니다. 반대로 쾨프테는 빵가루를 마른 채로 넣어 정반대의 일을 시키며 선을 긋습니다. 여기서는 빵이 먹고 남은 우유를 남겨 두었다가 달걀과 섞습니다. 같은 액체가 고기 속에 물을 붙잡아 두고, 그 다음 위에서 그것을 봉해 줍니다.
  • 그래서 카레 가루만은 그 모든 것보다 먼저 끝나야 합니다.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는 것은 향신료 깨우기가 가루 향신료에 요구하는 일이고, 이 레시피에서 뜨거운 팬과 자유로운 기름이 함께 있는 마지막 순간입니다 — 2단계 다음은 전부 고기와 과일과 커스터드입니다.
  • 카레 가루를 기름에 볶아 향을 끌어올리세요.
  • 적신 빵이 고기를 촉촉하게 잡아줘요 — 생략하지 마세요.
  • 처트니·건포도의 단맛과 카레의 조화가 핵심이에요.
  • 커스터드는 살짝 굳을 정도로만 구워야 부드러워요.
  • 노란 밥(강황밥) 과 함께가 정통 남아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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