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팟
식은 밥을 고기·달걀과 함께 피쉬소스에 볶고 라임을 곁들이는 태국식 볶음밥. 남은 밥으로 한 웍에 15분이면 되고, 마지막에 라임을 짜 넣는 게 태국식의 핵심이에요.
재료
- 식은 밥 · 전날 밥이 좋아요2 공기
- 닭고기 또는 새우·돼지 · 한입 크기150 g
- 달걀2 개
- 마늘 · 다져서2 쪽
- 양파 · 채썰어0.5 개
- 토마토 · 선택0.5 개
- 쪽파 · 송송2 대
- 식용유2 큰술
- 양념
- 피쉬소스1.5 큰술
- 간장1 큰술
- 설탕0.5 작은술
- 백후추1 약간
- 곁들임
- 라임 · 필수0.5 개
- 오이1 약간
조리 단계
- ⏲ 1분
양념 재료(피쉬소스·간장·설탕·후추)를 작은 그릇에 섞어둔다. 밥은 미리 풀어둔다.
- ⏲ 3분
웍을 센 불로 달궈 기름을 두르고 마늘·고기를 넣어 익힌다.
- ⏲ 2분
한쪽으로 밀고 달걀을 풀어 살짝 스크램블한 뒤 양파를 넣어 볶는다.
- ⏲ 3분
식은 밥을 넣고 주걱으로 눌러 펴가며 센 불에 볶아 고슬하게 만든다.
- ⏲ 2분
양념을 둘러 밥에 고루 입히고, 토마토·쪽파를 넣어 30초 더 볶는다.
- ⏲ 1분
접시에 담아 라임과 오이를 곁들인다. 먹기 직전 라임을 꼭 짜 넣어요(핵심).
팁과 변형
변형
- 새우 카오팟(꿍): 새우로 만들어 깔끔하게.
- 크라파오: 바질·고추를 듬뿍 넣어 매콤하게(팟 카파오 풍).
- 파인애플 볶음밥: 파인애플·캐슈너트를 넣어 달콤하게.
- 채식: 고기 대신 두부·채소, 피쉬소스 대신 간장으로.
꿀팁
- 식은 밥(전날 밥)을 써야 고슬고슬하게 볶여요.
- 센 불에 빠르게 — 밥을 눌러 펴가며 볶으면 안 뭉쳐요.
- 간은 피쉬소스로 — 짠맛·감칠맛의 핵심이에요.
- 마무리 라임즙이 태국식 볶음밥의 정체성이에요(꼭!).
- 재료는 미리 손질해 두고 빠르게 볶아요(웍 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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