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치킨
감자전분을 묻혀 두 번 튀긴 바삭한 닭을 고추장·케첩·물엿으로 만든 새콤달콤·매콤한 양념에 버무린 한국식 양념치킨. 갓 버무려 바삭할 때 먹는, 치맥의 영원한 주인공.
재료
- 닭 · 순살 또는 윙·봉, 한입 크기1 마리
- 감자전분 · 튀김옷1 컵
- 튀김기름 · 넉넉히
- 통깨 · 고명
- 밑간
- 소금1 작은술
- 후추0.5 작은술
- 청주1 큰술
- 다진 생강0.5 작은술
- 양념 소스
- 고추장2 큰술
- 케첩3 큰술
- 물엿 · 또는 올리고당3 큰술
- 간장1 큰술
- 다진 마늘1 큰술
- 설탕1 큰술
- 고춧가루 · 선택1 작은술
- 식초 · 선택1 작은술
조리 단계
- ⏲ 10분
닭은 한입 크기로 손질해 소금·후추·청주·생강으로 밑간해 10분 둔다.
- ⏲ 2분
감자전분을 골고루 묻혀 여분은 털어낸다. 기름을 160℃로 달군다.
- ⏲ 5분
1차로 약 5분 튀겨 속까지 익힌 뒤 건져 잠깐 쉰다.
- ⏲ 3분
기름을 180℃로 올려 2차로 2~3분, 겉이 바삭하고 노릇해질 때까지 튀긴다.
- ⏲ 2분
팬에 양념 소스 재료를 넣고 약불에서 보글보글 끓여 살짝 졸인다.
- ⏲ 1분
불을 끄고 튀긴 닭을 넣어 소스가 고루 입혀지게 재빨리 버무린다. 통깨를 뿌려 바로 낸다.
팁 & 변형
변형
- 반반: 양념 반, 후라이드 반으로.
- 간장치킨: 양념장 대신 간장·마늘·물엿 베이스로 짭짤달콤하게.
- 마늘치킨: 다진 마늘을 듬뿍 더해 알싸하게.
- 순살/윙: 순살로 간편하게, 또는 윙·봉으로.
꿀팁
- 두 번 튀기기가 바삭함의 핵심 — 1차로 익히고 2차로 겉을 바삭하게.
- 감자전분으로 튀겨야 오래 바삭하고 양념을 입혀도 눅지 않아요.
- 소스는 미리 졸여두고, 닭은 불을 끈 뒤 재빨리 버무려야 바삭함이 유지돼요.
- 물엿·케첩으로 윤기를, 식초 한 방울로 느끼함을 잡아요.
- 갓 버무려 바로 먹는 게 제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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