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스트로네
양파·당근·셀러리에 제철 채소와 콩, 작은 파스타를 더해 끓인 이탈리아 야채수프. 정해진 레시피가 없어 ''냉장고 털이''로도 좋고, 한 냄비로 푸짐하게 끓여 든든해요.
재료
조리 단계
- ⏲ 5분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양파·당근·셀러리를 5분쯤 볶아 부드럽게 한다(소프리토).
- ⏲ 2분 30초
마늘을 넣어 30초 볶고, 감자·애호박을 넣어 2분 더 볶는다.
- ⏲ 4분
토마토를 넣어 으깨며 2~3분 끓이고, 육수를 부어 끓인다.
- ⏲ 15분
끓으면 불을 줄여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15분쯤 뭉근히 끓인다.
- ⏲ 9분
콩과 파스타를 넣고 파스타가 익을 때까지 8~10분 더 끓인다(파스타가 국물을 먹으니 되직하면 육수 추가).
- ⏲ 1분
소금·후추로 간한다. 그릇에 담고 올리브유·파르미지아노·바질이나 페스토를 올려 낸다.
팁과 변형
변형
- 냉장고 털이: 시금치·완두·그린빈 등 있는 채소를 자유롭게.
- 콩 없이/파스타 대신 쌀: 취향대로 탄수화물을 바꿔요.
- 페스토 미네스트로네: 마무리에 바질페스토 한 술(제노바식).
- 베이컨·판체타: 처음에 볶아 감칠맛을 더해요.
꿀팁
- 소프리토(양파·당근·셀러리)를 천천히 볶는 것이 깊은 맛의 기본이에요.
- 파스타는 먹기 직전에 넣어야 퍼지지 않아요(남길 거면 따로 삶아 담기도).
- 다음 날 더 맛있어요 — 국물이 어우러지면 풍미가 깊어져요.
- 파르미지아노 껍질(rind)을 같이 끓이면 감칠맛이 확 살아요.
- 되직함은 육수로 조절 — 미네스트로네는 걸쭉한 편이 정통이에요.
이 요리에 필요한 기본기
- 육수의 기본맑은 육수와 탁한 육수를 가르는 것은 재료가 아니라 온도입니다. 찬물에서 시작하는 이유, 재료별 끓이는 시간, 소금을 넣지 않는 이유.
- 소금 간의 원리: 언제 넣는가같은 양의 소금이 넣는 시점에 따라 재료의 물을 빼기도 하고 속까지 배기도 합니다. 삼투, 층층이 간하기, 소금 종류별 부피 차이.
- 칼질의 기본칼을 어떻게 잡느냐가 썰기 속도보다 결과를 좌우합니다. 핀치 그립, 갈퀴 손, 그리고 재료 크기를 맞춰야 하는 이유까지.
✏️ 이 레시피 개선하기
편집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AI 초안 · 운영진 검토 · 편집 수: 0 ·편집 이력
https://cookiki.com/ko/r/%EB%AF%B8%EB%84%A4%EC%8A%A4%ED%8A%B8%EB%A1%9C%EB%84%A4 · cookiki · 문서의 유저 기여물은 CC BY-SA 4.0을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