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케이크

사진: Missvain · CC0

크랩 케이크

체서피크만의 게살 요리. 소시지는 날고기에서 단백질을 끌어내 접착제로 쓰지만, 게는 이미 삶아져 들어와 끌어낼 것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달걀과 마요네즈를 바깥에서 들여와 냉장고에서 모양을 잡고 팬에서 달걀로 고정합니다. 그래야 게살 덩어리가 덩어리로 남습니다.

재료

6인분
  • 게살 케이크 (지름 8cm 6개)
  • 삶은 게살 · 큰 덩어리째. 잘게 찢지 않는다500 g
  • 달걀 · 풀어 둔 것1 개
  • 마요네즈3 큰술
  • 디존 머스터드1 작은술
  • 우스터소스1 작은술
  • 레몬즙1 작은술
  • 올드베이 시즈닝 · 없으면 파프리카 가루, 셀러리 씨, 후추, 소금을 섞는다1.5 작은술
  • 파슬리 · 잘게 썬 것2 큰술
  • 크래커 가루나 빵가루 · 이보다 늘리면 게 맛이 묻힌다40 g
  • 구울 때
  • 버터30 g
  • 식용유 · 버터가 타지 않게 섞어 쓴다2 큰술
  • 곁들임
  • 레몬 · 조각으로1 개
  • 타르타르소스4 큰술

조리 단계

  1. 게살을 넓은 접시에 펴고 껍질 조각을 손끝으로 골라낸다. 뒤집거나 헤집지 않는다 — 이 단계에서 부서진 덩어리는 다시 붙지 않는다.

    ⏲ 10분
  2. 다른 그릇에 달걀, 마요네즈, 머스터드, 우스터소스, 레몬즙, 올드베이, 파슬리를 먼저 완전히 섞어 소스를 만든다. 게살에 하나씩 넣으면 섞느라 덩어리가 다 풀린다.

    ⏲ 5분
  3. 소스를 게살 위에 붓고 크래커 가루를 뿌린 뒤 주무르지 않고 실리콘 주걱으로 아래에서 위로 대여섯 번 접는다.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면 충분하다.

    ⏲ 3분
  4. 여섯 덩이로 나눠 손으로 눌러 다지지 않고 링이나 컵에 살짝 담아 모양을 잡는다. 두께 3cm 정도로 높게.

    ⏲ 10분
  5. 냉장고에 최소 30분, 되면 1시간. 여기서 모양이 잡힌다 — 차가워진 마요네즈가 되직해지고 빵가루가 소스의 물기를 먹어, 팬에서 달걀이 익어 고정할 때까지 형태를 버틴다. 상온에서는 사실상 아무것도 붙어 있지 않다.

    ⏲ 60분
  6. 팬에 버터와 기름을 중불로 달군다. 게는 이미 익어 있으므로 여기서 익힐 것은 없다 — 목표는 바깥의 갈색과 접착제를 굳히는 것뿐이다.

    ⏲ 3분
  7. 한 면에 3~4분씩. 밑면이 진한 갈색이 되어 팬에서 저절로 떨어질 때 한 번만 뒤집는다. 두 번 뒤집으면 부서진다.

    ⏲ 4분
  8. 뒤집어 3~4분 더 굽고 종이 위에 잠깐 올린 뒤 레몬과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여 낸다.

    ⏲ 4분

변형

  • 브로일러로: 팬 대신 오븐 위불에서 8~10분 구우면 뒤집을 일이 없으니 부서질 위험이 사라집니다. 볼티모어의 식당 상당수가 이렇게 합니다. 대신 밑면의 갈색은 포기하게 됩니다.
  • 메릴랜드식과 레스토랑식: 전통 메릴랜드식은 가루와 양념을 최소로 하고, 여기 사진처럼 절인 양파와 튀긴 케이퍼를 올리는 것은 요즘 식당의 방식입니다.
  • 연어나 새우로: 같은 방식이 되지만 그쪽은 생살이라 단백질을 끌어낼 수 있어 접착제가 덜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 요리의 문제 자체가 사라집니다.
  • 가마보코와 정확히 반대: 그쪽은 생선 단백질을 씻어내고 소금으로 끌어내 탄력 있는 젤로 굳힙니다. 여기는 끌어낼 단백질이 남아 있지 않은 쪽입니다.
자세한 설명 더 보기 (1)
  • 덩어리 등급: 점보 럼프는 게의 뒷다리 근육 두 덩이로, 이 요리의 이유 자체입니다. 백핀은 잘게 부서진 살로 값이 싸고, 그 경우에는 접착제를 늘려야 하니 결국 다른 음식이 됩니다.

꿀팁

  • 양념은 따로 섞어서 붓습니다. 재료를 하나씩 게살에 넣으면 그때마다 저어야 하고, 저은 횟수만큼 덩어리가 사라집니다.
  • 가루는 최소로. 빵가루를 늘리면 형태는 잘 잡히지만 그만큼 게 맛이 옅어집니다. 40g은 500g의 살을 겨우 붙잡는 양이고, 그것이 의도입니다.
  • 한 번만 뒤집습니다. 갈색으로 굽기가 쓰듯 "팬에서 저절로 떨어질 때"가 뒤집을 때이고, 이 요리에서는 그 규칙이 맛이 아니라 형태 유지의 문제입니다.
  • 높게 만듭니다. 얇게 펴면 익히는 시간은 짧아지지만 게살 덩어리를 눌러 부수게 됩니다. 3cm로 두껍게 쌓고 그만큼 더 굽는 편이 낫습니다.
  • 껍질은 손으로 골라냅니다. 체에 털거나 물로 씻으면 껍질은 나가지만 덩어리도 함께 부서지고, 물을 먹은 게살은 접착제를 묽게 만듭니다.
자세한 설명 더 보기 (2)
  • 접착제가 없는 재료라는 것이 이 요리의 문제입니다. 순대는 피가 달걀처럼 굳으면서 붙이고, 바이스부르스트는 소금이 끌어낸 미오신이 붙이고, 미티테이는 소다가, 해기스는 오트밀이 물을 먹으며 자리를 잡습니다. 게살은 삶아져 들어오므로 단백질이 이미 변성돼 있어 무엇도 끌어낼 수 없습니다.
  • 그래서 굽기 전에 냉장고에 넣습니다. 붙이는 것은 마요네즈와 달걀입니다. 냉장고가 첫 뒤집기를 버틸 만큼 굳혀 두고, 팬의 열이 달걀을 익혀 고정합니다. 30분을 건너뛰면 첫 뒤집기에서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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