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팽창빵

사진: KaMan · CC BY-SA 4.0

소금팽창빵

애팔래치아의 정착민들이 상업용 이스트가 없던 시절에 만들던 흰 빵이고, 이스트가 아니라 박테리아가 부풀립니다. 이 사이트에서 반죽을 부풀리는 방법은 이스트, 산과 염기, 갇힌 증기 세 가지였고 이것이 네 번째 — 그리고 부풀리는 것이 세균인 유일한 빵입니다. 선택 도구는 온도입니다. 발효의 기초는 발효 온도를 20~25도, 10~15도, 4도 이하 세 구간으로 놓는데, 이 빵의 배양 온도는 38~45도로 그 셋 모두보다 높습니다. 그 온도대가 야생 효모와 유산균을 밀어내고 클로스트리디움 하나만 남기는 구간이기 때문이고, 그렇게 골라낸 뒤의 본 발효는 오히려 22도 근처로 내려갑니다. 뜨겁게 골라내고 서늘하게 부풀립니다.

재료

10인분
  • 스타터 (하루 전)
  • 우유 ·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250 ml
  • 굵은 옥수수가루 · 콘밀. 폴렌타용 굵은 것60 g
  • 설탕15 g
  • 소금 · 맛이 아니라 발효를 위한 것 — 아래 설명 참고5 g
  • 감자 · 선택. 껍질 벗겨 얇게 썰어 넣는다. 옥수수가루 대신 써도 된다1
  • 스펀지
  • 미지근한 물250 ml
  • 강력분250 g
  • 반죽
  • 강력분 · 되기에 따라 조금 더400 g
  • 소금8 g
  • 버터 · 상온에 두어 부드럽게25 g
  • 설탕10 g
  • 틀에 바를 버터10 g

조리 단계

  1.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워, 옥수수가루와 설탕과 소금을 담아 둔 유리병에 붓고 젓습니다. 감자를 쓸 거면 여기서 넣습니다. 45°C까지 식힙니다 — 더 뜨거우면 균까지 죽습니다. 이스트는 어디에도 넣지 않습니다.

    ⏲ 15분
  2. 병을 38~45°C에 6~16시간 둡니다. 오븐 발효 기능, 요거트 메이커, 따뜻한 물을 담은 아이스박스 아무거나 됩니다. 이 온도가 이 빵의 전부입니다 — 30°C에서는 야생 효모가 이기고, 50°C를 넘기면 아무것도 자라지 않습니다. 온도계 없이 하지 마세요.

  3. 다 되었는지는 냄새로 봅니다. 표면에 거품이 층으로 오르고, 치즈나 상한 우유 같은 강한 냄새가 나면 잘 된 것입니다. 발효의 기초의 실패 목록에 "썩은 냄새가 나고 미끈하면 실패"라고 적혀 있는데, 이 빵은 거기서 갈라집니다 — 여기서 나야 하는 것은 쏘는 치즈 냄새이고, 시큼하거나 곰팡이 냄새가 나거나 16시간이 지나도 거품이 없으면 버리고 다시 시작합니다. 원인은 거의 언제나 온도입니다.

  4. 스타터를 체에 걸러 옥수수가루와 감자를 건져내고(그냥 두어도 됩니다), 미지근한 물 250ml와 강력분 250g을 섞어 되직한 반죽물을 만듭니다. 덮어서 30~32°C에서 두 시간 둡니다. 표면이 볼록해지고 기포가 올라오면 됩니다.

    ⏲ 120분
  5. 강력분 400g, 소금, 설탕, 부드러운 버터를 넣어 반죽하고 8~10분 치댑니다. 이스트 반죽보다 약간 단단하게 잡습니다.

    ⏲ 10분
  6. 둥글려 모양을 잡고 버터를 바른 파운드 틀에 넣습니다. 덮어서 상온 22°C 정도에서 두세 시간, 부피가 반쯤 늘 때까지 둡니다. 여기서는 따뜻하게 하지 않습니다 — 배양 때의 온도로 올리면 균이 다시 가스를 내는 대신 반죽이 늘어집니다. 이스트 반죽보다 훨씬 느리고, 그것이 정상입니다.

    ⏲ 120분
  7. 190°C 오븐에서 35~40분 굽습니다. 바닥을 두드려 빈 소리가 나면 다 된 것입니다.

    ⏲ 40분
  8. 틀에서 빼서 식힘망에 올려 완전히 식힙니다. 뜨거울 때 썰면 촘촘한 속결이 눌립니다.

    ⏲ 60분

팁과 변형

변형

  • 부풀리는 방법 네 가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바게트는 상업용 이스트, 아이리시 소다 브레드는 산과 염기, 차파티는 갇힌 증기, 그리고 이 빵은 세균입니다. 넷 중 이것만 살아 있는 것을 쓰면서 이스트가 아닙니다.
  • 증편이 가장 가까운 짝입니다. 그쪽도 보존이나 맛이 아니라 가스를 얻으려고 발효시키고, 산은 부산물입니다. 다른 점은 누가 일하는가입니다 — 증편은 막걸리를 넣어 효모를 가져오고, 이 빵은 아무것도 넣지 않고 밀가루와 옥수수가루에 이미 붙어 있는 것 가운데서 온도로 하나를 골라냅니다. 발효의 기초가 발효를 "경쟁을 조작하는 일"이라고 부르는데, 이 빵은 그 말을 글자 그대로 합니다.
  • 낫토와는 안전 논리가 같습니다. 그 페이지가 이미 적어 둔 대로, 발효의 기초는 안전이 청결이 아니라 산이 빨리 떨어지는 데서 온다고 말하는데 낫토는 pH가 오히려 올라가고 순수 종균과 삶은 콩에서 안전을 얻습니다. 이 빵도 산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점은 낫토가 종균을 사서 넣는 반면 이것은 종균이 없다는 것이고, 대신 오븐이 마지막에 전부 죽입니다.
  • 감자로 만드는 스타터: 옥수수가루 대신 얇게 썬 감자를 우유에 담그는 방식이 미국에서는 더 흔합니다. 감자에 붙어 있는 균을 쓰는 것이고, 옥수수가루보다 잘 되는 대신 냄새가 더 강합니다.
  • 속결이 촘촘한 것이 정상입니다. 세균은 효모보다 가스를 천천히, 적게 냅니다. ko.wikipedia도 이 빵을 "밀도가 높은 흰색의 빵"이라고 정의합니다. 사진의 터진 옆구리에 보이는 아주 곱고 촘촘한 속이 이 빵의 얼굴이고, 바게트처럼 크게 뚫린 속을 기대하면 안 됩니다.
  • 구워 먹는 빵입니다. 냄새가 강하고 속이 촘촘해서 그대로보다 토스트가 훨씬 낫습니다. 미국 중부와 동부의 몇 안 되는 빵집이 이 전통을 이어가고 있고, 특히 웨스트버지니아에서 유명하며 뉴욕주와 펜실베이니아 서부에서도 만듭니다.
  • 콘브레드와의 관계: 여기서 옥수수가루는 밀가루가 아니라 균의 먹이입니다. 같은 재료가 한쪽에서는 빵의 몸이고 다른 쪽에서는 발효의 출발점입니다.
  • 이름: 소금이 팽창제 역할을 한다고 보아 붙었다는 설과, 뜨겁게 달군 돌소금 덩어리 위에 반죽 그릇을 올려 온도를 유지했기 때문이라는 설이 함께 전해집니다. 후자가 이 빵의 실제 어려움 — 온도를 유지하는 일 — 을 그대로 가리킵니다.

꿀팁

  • 온도계가 유일한 도구입니다. 38~45°C를 지키는 것이 이 빵의 전부이고, 실패의 원인은 거의 언제나 이 하나입니다.
  • 이스트를 근처에 두지 마세요. 같은 부엌에서 이스트 반죽을 하고 있으면 스타터가 그쪽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소금이 조금 들어가는 이유도 효모를 눌러 두는 데 있습니다.
  • 냄새를 믿으세요. 쏘는 치즈 냄새는 정상, 시큼하거나 곰팡이 냄새는 실패입니다. 홍어회에도 같은 구분이 있습니다.
  • 2차 발효는 서늘하게. 여기서 온도를 올리면 반죽이 늘어질 뿐입니다.
  • 느린 것이 정상입니다. 이스트 반죽의 두 배 이상 걸립니다. 안 부푼다고 이스트를 넣으면 다른 빵이 됩니다.
  • 안전합니다. 여기 쓰이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계통은 독소를 내지 않는 것이고, 굽는 동안 어차피 다 죽습니다.
  • 금방 굳습니다. 지방이 거의 없고 속이 촘촘해서 하루면 단단해집니다. 썰어 냉동해 두었다가 구워 먹는 것이 제일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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