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Kritzolina · CC BY-SA 4.0
프티라
몰타의 국민 음식이고,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오른 것은 이 빵을 만드는 기술입니다. 사워도 반죽을 손으로 눌러 납작하게 펴서 가운데에 구멍을 내고 구우므로, 다 구운 빵은 두 장의 두꺼운 껍질에 속살이 거의 없습니다. 그게 이 음식의 전부입니다. 자른 면에 잘 익은 토마토를 대고 문질러 즙을 배게 하고 올리브유를 붓는데, 이 사이트의 다른 샌드위치는 모두 반대로 갑니다. 바게트 샌드위치는 버터를 방수층으로 발라 수분이 속살에 닿지 않게 막습니다. 프티라는 수분을 일부러 안으로 들입니다.
재료
- 반죽 (지름 22cm 2장)
- 강력분400 g
- 세몰리나 · 거친 것. 없으면 강력분으로 대체100 g
- 사워도 스타터 · 활성 상태. 없으면 아래 변형 참고150 g
- 물 · 미지근하게280 ml
- 소금10 g
- 올리브유 · 반죽에 넣는 몫1 큰술
- 세몰리나 · 덧가루2 큰술
- 속 (프티라 비제이트)
- 참치 통조림 · 기름에 담근 것. 기름째 쓴다2 캔
- 잘 익은 토마토 · 2개는 문지르는 몫, 1개는 썰어 넣는 몫3 개
- 쿤세르바 · 몰타식 진한 토마토 페이스트. 토마토 페이스트로 대체2 큰술
- 케이퍼 · 소금이나 소금물에 절인 것. 물에 헹군다2 큰술
- 검은 올리브 · 씨를 빼고 반으로 자른다60 g
- 적양파 · 아주 얇게 썬다0.5 개
- 올리브유4 큰술
- 민트 · 또는 바질6 장
- 삶은 감자 · 얇게 썬다. 선택1 개
조리 단계
- ⏲ 20분
밀가루, 세몰리나, 스타터, 물을 섞어 한 덩이로 뭉치고 20분 그대로 둡니다. 소금과 올리브유를 넣고 8분 반죽합니다. 물이 적은 편이라 처음에는 단단하지만, 그게 맞습니다.
- ⏲ 240분
덮어서 4시간 1차 발효합니다. 사워도이므로 시간이 걸립니다. 두 배까지 부풀지 않아도 됩니다 — 절반쯤 부풀면 충분합니다(발효의 기초).
- ⏲ 30분
둘로 나눠 둥글려 30분 쉬게 합니다.
- ⏲ 10분
밀대를 쓰지 않습니다. 세몰리나를 뿌린 판에 올려 손바닥과 손끝으로 눌러 지름 22cm, 두께 1.5cm까지 폅니다. 그리고 가운데를 주먹으로 눌러 구멍을 냅니다. 가운데가 부풀지 않게 막는 것이 목적이고, 그래서 다 구운 프티라는 두 껍질 사이에 속살이 거의 없습니다.
- ⏲ 45분
천을 덮어 45분 2차 발효합니다. 오븐은 250도로, 안에 오븐팬이나 베이킹 스톤을 넣고 함께 예열합니다(오븐의 실제 온도).
- ⏲ 14분
달군 판에 옮겨 14분 굽습니다. 표면이 진한 금색이 되고 두드리면 빈 소리가 나면 됩니다. 식힘망에서 완전히 식힙니다. 뜨거울 때 자르면 얇은 속살이 눌립니다.
- ⏲ 5분
프티라를 가로로 반 갈라 두 장으로 만듭니다. 잘 익은 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자른 면에 대고 문지릅니다. 껍질만 남을 때까지 문질러 즙과 과육을 빵에 밀어 넣습니다. 이것이 이 샌드위치의 핵심 동작입니다.
- ⏲ 2분
쿤세르바를 얇게 펴 바르고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여기서 아끼면 마른 샌드위치가 됩니다. 참치 통조림 기름도 함께 붓습니다.
- ⏲ 7분
참치, 헹군 케이퍼, 올리브, 적양파, 썬 토마토, (쓴다면) 삶은 감자를 올리고 민트를 뜯어 얹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합니다. 감자는 빵이 받아들이지 못한 기름을 잡아 줍니다.
- ⏲ 20분
덮어 손으로 꾹 눌러 붙이고 20분 둡니다. 그 사이 토마토즙과 기름이 속살로 퍼집니다. 반으로 잘라 손에 들고 먹습니다.
팁과 변형
변형
- 고조 프티라: 자매 섬 고조의 것은 샌드위치가 아니라 피자에 가깝습니다. 얇게 썬 감자를 얹어 뚜껑 없이 굽거나, 칼초네처럼 접어 굽습니다. 같은 반죽, 다른 음식입니다.
- 속을 바꿀 때: 정어리, 참치, 삶은 달걀, 몰타식 염소 치즈 조각(제이닛), 아샤르 절임이 모두 표준입니다. 노점에서는 무엇을 넣을지 물어봅니다.
- 사워도가 없으면: 인스턴트 이스트 4g으로 대체하고 1차 발효를 90분으로 줄입니다. 부풀기는 같지만 산도가 없어 그만큼 밋밋하고 하루 만에 굳습니다. 유네스코가 올린 것은 사워도 쪽입니다.
- 장봉뵈르와 정반대입니다: 그 페이지는 버터를 "방수층"이라고 부르며 가장자리까지 발라 햄의 수분이 속살에 닿지 않게 막습니다. 반미도 절임을 짜서 빵이 바삭하게 유지되도록 합니다. 프티라는 토마토즙과 기름을 일부러 속살에 밀어 넣습니다.
- 니수아즈 샐러드 · 브리크와의 관계: 참치, 올리브, 케이퍼, 감자는 지중해 전역에 걸친 같은 조합입니다. 니수아즈는 그것을 섞지 않고 놓고, 브리크는 튀긴 얇은 반죽에 싸고, 프티라는 빵에 눌러 넣습니다.
- 솔랸카와 공유하는 것: 속에 든 것이 거의 다 저장식품입니다. 기름에 담근 참치, 소금에 절인 케이퍼, 올리브, 졸인 토마토. 다만 솔랸카는 그것을 맛의 축으로 쓰고, 프티라는 그래서 들고 다닐 수 있는 음식이 됩니다.
꿀팁
- 완전히 식혀서 자릅니다. 속살이 얇으니 뜨거울 때 칼을 대면 눌려서 다시 열리지 않습니다.
- 토마토는 정말 문질러야 합니다. 썰어 올리는 것과 문질러 즙을 배게 하는 것은 다른 음식이 됩니다. 손에 껍질만 남는 것이 다 됐다는 신호입니다.
- 케이퍼는 헹굽니다. 소금에 절인 것은 그대로 넣으면 짭니다. 참치와 올리브에도 이미 소금이 들어 있습니다(소금 간의 원리).
- 오븐 판을 미리 달굽니다. 낮은 수분의 반죽이 250도 판에 닿으면서 바로 껍질을 만드는 것이 이 빵의 두꺼운 껍질을 만듭니다.
- 눌러서 20분 두는 것이 조리 시간입니다. 갓 만든 프티라보다 20분 지난 것이 낫고, 몰타에서 아침에 싸서 점심에 먹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이 요리에 필요한 기본기
- 반죽과 글루텐같은 밀가루와 물이 만두피가 되고 부침개가 됩니다. 차이는 글루텐을 만들었는지 피했는지입니다. 치는 것과 쉬게 하는 것의 역할도 다릅니다.
- 불 조절과 팬 예열같은 재료가 팬 온도에 따라 전혀 다른 음식이 됩니다. 언제 기름을 넣는지, 소리로 온도를 읽는 법, 그리고 센 불이 필요 없는 요리들.
- 칼질의 기본칼을 어떻게 잡느냐가 썰기 속도보다 결과를 좌우합니다. 핀치 그립, 갈퀴 손, 그리고 재료 크기를 맞춰야 하는 이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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