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늘레

사진: DimiTalen · CC0

카늘레

보르도의 작은 과자로, 이 사이트에서 유일하게 밀랍을 재료로 쓰는 요리입니다. 반죽은 케이크 반죽이 아니라 크레페 반죽에 가까울 정도로 묽고, 하루에서 이틀을 냉장고에서 쉽니다. 그 묽은 반죽을 밀랍과 버터를 입힌 구리 틀에 부어 250도에서 굽습니다 — 겉이 거의 탄 상태가 될 때까지. 갈색으로 굽기가 태운 표면을 실패로 다루는 반면 카늘레는 그 지점을 목표로 삼고, 그렇게 두꺼운 껍질이 생기는 동안 안쪽은 겨우 굳은 커스터드로 남습니다. 밀랍은 그 온도에서 버터처럼 타지 않으면서 껍질을 옻칠처럼 굳히고, 틀에서 떨어지게 해 줍니다.

재료

12인분
  • 반죽 (틀 12개분) — 하루 전에 만듭니다
  • 우유 · 전유500 ml
  • 버터50 g
  • 바닐라빈 · 갈라서. 또는 바닐라 엑스트랙트 1큰술1
  • 설탕230 g
  • 박력분 · 체에 내린다110 g
  • 달걀2
  • 달걀 노른자2
  • 럼 · 다크 럼50 ml
  • 소금1 꼬집
  • 틀 코팅
  • 식용 밀랍 · 화이트 비즈왁스 펠릿. 대체할 것이 없다50 g
  • 정제 버터 · 밀랍과 2:1로 섞는다25 g

조리 단계

  1. 우유에 버터와 갈라 놓은 바닐라빈을 넣어 끓기 직전까지 데우고 불을 끕니다. 설탕과 체 친 밀가루를 큰 볼에 섞어 둡니다.

    ⏲ 10분
  2. 달걀과 노른자를 가볍게 풀어 설탕·밀가루에 넣고 매끄러워질 때까지만 섞습니다. 거품을 내지 않습니다 — 부풀 필요가 없는 반죽입니다.

    ⏲ 5분
  3. 뜨거운 우유를 조금씩 부어 가며 섞고, 마지막에 럼과 소금을 넣습니다. 완성된 반죽은 묽습니다. 크레페 반죽과 거의 같은 되기이고, 케이크 반죽처럼 되면 잘못된 것입니다.

    ⏲ 5분
  4. 체에 걸러 랩을 덮고 냉장고에서 24~48시간 쉬게 합니다. 이 시간에 밀가루가 완전히 수분을 먹고 글루텐이 풀립니다 — 굽자마자 넣으면 안이 커스터드가 아니라 스펀지가 됩니다(반죽과 글루텐).

    ⏲ 240분
  5. 밀랍과 정제 버터를 함께 녹여 60°C 정도로 유지합니다. 구리 틀을 오븐에서 예열해 뜨겁게 만든 뒤 녹인 밀랍을 가득 붓고 곧바로 다시 쏟아 냅니다. 틀을 거꾸로 세워 여분이 다 흘러내리게 두고 완전히 굳힙니다. 남는 것은 아주 얇은 막이어야 합니다.

    ⏲ 15분
  6. 오븐을 250°C로 예열합니다. 반죽을 저어 (하룻밤 두면 가라앉습니다) 틀에 80%까지만 붓습니다 — 부풀어 올라와 넘칩니다.

    ⏲ 10분
  7. 250°C에서 15분, 그 다음 180°C로 내려 55~65분 더 굽습니다. 처음의 고온이 껍질을 만들고, 낮춘 온도가 안을 익힙니다(오븐의 실제 온도).

    ⏲ 75분
  8. 중간에 반죽이 틀 위로 솟아오르면 숟가락으로 눌러 내립니다. 두세 번 그렇게 하는 것이 정상이고, 이것을 하지 않으면 모자 모양이 됩니다.

    ⏲ 5분
  9. 겉이 거의 검은 마호가니색이 되면 꺼냅니다. 아직 연하다면 아직 익지 않은 것입니다. 곧바로 틀에서 빼내 식힘망에 세워 식힙니다 — 틀 안에서 식히면 껍질이 습기를 먹어 물러집니다.

    ⏲ 10분

팁과 변형

변형

  • 밀랍을 빼면 다른 과자가 됩니다. 버터만으로도 구워지기는 하지만, 250°C에서 버터의 유고형분은 타고 껍질은 그만큼 단단해지지 않습니다. 밀랍이 하는 일이 셋입니다 — 그 온도를 견디고, 식으면서 껍질을 옻칠처럼 굳히고, 틀에서 떨어지게 합니다. 카넬불레의 펄슈거처럼 대체할 것이 없는 재료에 속합니다.
  • 구리 틀. 전통적으로 구리이고, 이유는 열전도율입니다. 실리콘 틀로는 겉이 이 색까지 가지 않습니다. 알루미늄 틀이 타협점입니다.
  • 마들렌과 비교하면. 둘 다 전용 틀에 굽는 작은 프랑스 과자인데, 반대편에 있습니다. 마들렌은 되게 만든 반죽을 차게 넣어 부풀린 혹을 노리고 표면은 연한 금색입니다. 카늘레는 묽은 반죽을 하루 재워 넣어 부풀지 않게 하고 표면을 거의 태웁니다.
  • 크렘 브륄레크렘 카라멜과의 관계. 그쪽은 커스터드를 중탕으로 보호해 낮은 온도에서 익힙니다. 카늘레는 커스터드를 250°C 오븐에 넣고 아무것도 보호해 주지 않습니다 — 자기 껍질이 생기는 것이 보호입니다. 클라푸티가 전분으로 달걀의 응고 온도를 올려 중탕 없이 굽는 것과 같은 계열의 해법입니다.
  • 크기와 이름. 큰 틀(직경 5.5cm)이 표준이고 작은 것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발음 때문에 '카눌레', '까눌레'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 맛 변형. 초콜릿, 말차, 커피를 넣은 것이 흔하지만, 원래는 럼과 바닐라 둘뿐입니다.
  • 먹는 시간. 구운 뒤 두세 시간 안이 정점입니다. 하루가 지나면 안의 수분이 껍질로 옮겨가 바삭함이 사라집니다. 되살리려면 200°C에서 5분 다시 굽습니다.

꿀팁

  • 반죽은 절대 거품을 내지 마세요. 공기가 들어가면 안이 스펀지가 됩니다. 이 요리는 부풀지 않는 것이 목표입니다.
  • 하루 재우기를 건너뛰지 마세요. 이 요리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단계이고, 결과가 가장 크게 달라지는 단계입니다.
  • 밀랍은 얇게. 두꺼우면 씹을 때 밀랍이 느껴집니다. 뜨거운 틀에 부어 곧바로 쏟아 내고 거꾸로 세워 두는 것이 방법입니다.
  • 틀은 뜨거울 때 코팅합니다. 찬 틀에 부으면 밀랍이 즉시 굳어 두껍게 남습니다.
  • 부으면서 저으세요. 하룻밤 두면 밀가루가 가라앉습니다.
  • 연한 것은 덜 익은 것입니다. 겉이 이 정도로 진해야 안이 커스터드로 남고, 애매한 갈색에서 꺼내면 안이 반죽으로 남습니다.
  • 밀랍은 재사용합니다. 남은 것을 굳혀 두고 다음에 다시 녹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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