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 미트볼

사진: D. Laird from Riverside County, USA · CC BY 2.0

스파게티 미트볼

촉촉한 미트볼을 토마토소스에 끓여 스파게티에 얹은, 이탈리아계 미국에서 탄생한 인기 한 그릇. 빵가루를 우유에 적셔 넣는 것만 알면 미트볼이 부드럽게 완성돼요.

재료

3인분

조리 단계

  1. 빵가루를 우유에 5분 적신다. 볼에 다진 고기·적신 빵가루·달걀·파르미지아노·마늘·파슬리·소금·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 골프공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12~14개).

    ⏲ 10분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미트볼 겉면을 굴려가며 노릇하게 지진다(속까지 익힐 필요 없음). 꺼내둔다.

    ⏲ 7분
  3. 같은 팬에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고 마늘을 30초 볶는다.

    ⏲ 4분
  4. 토마토를 넣어 으깨고 설탕·소금을 넣어 끓인 뒤, 미트볼을 다시 넣고 약불에서 15~20분 뭉근히 끓여 속까지 익히고 소스를 졸인다.

    ⏲ 18분
  5. 그동안 스파게티를 소금물에 알덴테로 삶는다. 면수 약간을 남겨둔다.

    ⏲ 9분
  6. 면을 소스에 살짝 버무리거나 접시에 담고 소스·미트볼을 얹는다. 면수로 농도를 맞추고 파르미지아노·바질을 올려 낸다.

    ⏲ 2분

팁과 변형

변형

  • 소+돼지 믹스: 두 고기를 섞으면 더 촉촉하고 풍부해요.
  • 칠면조·닭 미트볼: 담백하게 가금류로.
  • 미트볼 서브: 남은 미트볼을 빵에 넣어 '미트볼 샌드'로.
  • 오븐 베이크: 미트볼을 프라이 대신 오븐(200℃ 15분)에 구워 간편하게.

꿀팁

  • 파나드와 "살살 섞기"는 반쪽씩인 한 지시이고, 소금 간의 원리가 둘 다 들고 있습니다. 우유에 적신 빵은 반죽에 물을 넣고 붙들어 둡니다. 그래서 열에 수축하는 단백질이 그냥 흘러나가 버릴 자유수가 아니라 겔을 상대로 짜게 됩니다. 소금이 든 채로 치댄 다짐육은 정반대 일을 합니다 — 소금이 미오신을 녹이고 치대는 동작이 그것을 그물로 엮는데, 그 가이드는 그것을 소시지를 만드는 첫 단계라고 부릅니다. 쾨프테는 그 둘을 한꺼번에 원하는 요리이고 스스로 그렇게 적습니다. 여기서는 그 그물이 피해야 할 것이고, 파나드가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미트로프도 같은 길입니다.
  • 겉의 갈색은 만들었다가 일부러 내어 줍니다. 2단계에서 겉을 고루 지지고, 4단계에서 토마토에 15~20분을 끓입니다. 그 껍질이 도로 물러져 소스로 돌아갈 만큼 긴 시간이에요. 그래도 잃는 것은 없습니다. 지지는 일이 곧 소스를 만들 그 팬에서 일어나니까요 — 갈색으로 굽기는 팬 바닥에 남은 갈색 막을 그 자체로 하나의 재료라고 부릅니다. 그러니 여기서 굽는 것은 식감이 아니라 이동이고, "겉만 지지고 속은 익히지 말라"가 타협이 아닌 이유도 그것입니다. 이 미트볼에는 두 번째 조리가 남아 있고, 껍질은 어느 쪽으로 가도 남지 않습니다. 쾨프테체바피가 대조예요 — 직화로 굽고 젖을 일이 없으며, 그쪽에서는 그 껍질이 요리의 전부입니다.
  • 스웨디시 미트볼이 크기를 설명하고, 이 요리는 다른 쪽을 고릅니다. 그 페이지는 "3cm는 스타일이 아니라 설계"라고 쓰면서, 그 크기라야 겉이 고루 갈색이 나는 시간과 속이 익는 시간이 대략 겹쳐서 팬 하나가 두 가지 일을 다 한다고 합니다. 골프공 크기는 그 두 배쯤이고, 두 배가 되면 그 두 시간은 더는 겹치지 않습니다. 이 미트볼을 겉만 지지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고, 두 번째의 더 부드러운 조리는 소스가 맡습니다. 같은 다짐육이고, 크기가 조리 횟수를 정합니다.
  • 설탕 한 자밤은 인지 쪽의 수이고, 옆 페이지는 다른 수를 씁니다. 설탕은 토마토의 신맛을 혀에서 무디게 할 뿐 산을 덜어 내지는 않습니다 (맛의 균형 잡기). 스파게티 볼로네제는 대신 우유 한 술을 쓰는데, 그것도 유제품과 열이 산성 팬에 유제품을 허용하는 단 하나의 지점에서입니다. 한 가지 날카로움에 대한 두 가지 답이고, 둘 다 화학이 아닙니다.
  • 빵가루를 우유에 적셔(파나드) 넣으면 미트볼이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 반죽은 살살 섞어야 질겨지지 않아요(많이 치대면 단단해져요).
  • 미트볼은 겉만 지지고 소스에서 익혀야 육즙이 살아요.
  • 면은 알덴테로 삶아 소스에서 마저 익히면 더 맛있어요.
  • 소스에 설탕 한 자밤이 토마토 신맛을 부드럽게 잡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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