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아이띠아오 르아

사진: Zheng Zhou · CC BY-SA 4.0

꾸아이띠아오 르아

돼지뼈 육수에 선지를 부어 걸쭉하게 만든 국물에 가는 쌀국수를 만 태국의 국수. 피가 굳으라고 들어가는 순대와 정반대로, 여기서는 절대 굳지 않아야 합니다 — 선지가 들어간 뒤로 국물은 다시 끓지 않습니다.

재료

4인분
  • 밑국물 (4인)
  • 돼지등뼈800 g
  • 2.5 L
  • 양파1
  • 마늘6
  • 고수 뿌리 · 없으면 고수 줄기 한 줌3
  • 레몬그라스1
  • 큰고량강 · 갈랑갈3
  • 판단 잎 · 선택2
  • 계피1 조각
  • 팔각2
  • 백후추 · 통으로1 작은술
  • 간장3 큰술
  • 진간장 · 시이우 담1 큰술
  • 따오찌아오 · 발효 콩장. 없으면 된장 1작은술1 큰술
  • 팜슈가1 큰술
  • 걸쭉하게
  • 선지 · 체에 거른다. 식용 돼지피150 ml
  • 그릇
  • 쌀국수 · 센 렉 등 가는 것300 g
  • 소고기 · 얇게 썬다200 g
  • 소고기 완자12
  • 숙주200 g
  • 공심채 · 없으면 시금치100 g
  • 고명
  • 튀긴 마늘 · 마늘기름과 함께4 큰술
  • 돼지껍데기 튀김 · 캅 무1
  • 타이바질1
  • 고추 식초 · 상에서4 큰술

조리 단계

  1. 돼지등뼈를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끓는 물에 5분 데쳐 헹군다.

    ⏲ 15분
  2. 물 2.5L에 뼈와 양파·마늘·고수 뿌리·레몬그라스·갈랑갈·판단 잎, 계피·팔각·백후추를 넣어 약불로 2시간 끓인 뒤 건더기를 거른다.

    ⏲ 120분
  3. 간장·진간장·따오찌아오·팜슈가를 넣어 간을 완전히 맞춘다. 국물이 걸쭉해진 뒤에는 간을 고치기 어렵다.

    ⏲ 5분
  4. 선지를 체에 한 번 거른다. 덩어리를 그대로 넣으면 그 자리만 굳는다.

    ⏲ 3분
  5. 국물을 약불로 내려 끓는 상태를 지나 보낸 뒤(80도 언저리), 한 손으로 저으면서 선지를 가는 줄기로 부어 넣는다. 국물이 진해지고 불투명해진다.

    ⏲ 4분
  6. 그 뒤로는 다시 끓이지 않는다. 끓으면 선지가 알갱이로 굳어 국물과 갈라진다. 김이 오르는 정도로만 유지한다.

    ⏲ 2분
  7. 쌀국수를 불려 30초 데치고, 숙주와 공심채도 10초 데쳐 그릇에 담는다.

    ⏲ 5분
  8. 소고기와 완자를 국물에 넣어 익힌 뒤 국수 위에 올리고 국물을 붓는다. 그릇은 작게 — 원래 한 사람이 여러 그릇을 먹는 국수다.

    ⏲ 4분
  9. 튀긴 마늘과 마늘기름, 돼지껍데기 튀김, 타이바질을 올린다. 고추 식초는 상에서 각자 넣는다.

    ⏲ 2분

팁과 변형

변형

  • 선지 없이(남사이): 맑은 국물로 내는 쪽이고 이름도 달라진다. 걸쭉함이 사라지므로 위의 향신료를 줄이지 말아야 균형이 남는다. 이 페이지가 설명하는 것은 남똑 쪽이다.
  • 돼지고기로: 소고기 대신 돼지고기와 간·허파를 쓰는 집이 많다. 밑국물도 그대로 돼지뼈다.
  • 면을 바꿔서: 센 렉(가는 것)이 기본이고, 센 야이(넓은 것)나 밤이(중국식 밀국수)도 쓴다. 걸쭉한 국물은 가는 면에 더 잘 붙는다.
  • 작은 그릇의 이유: 배 위에서 흔들리며 팔던 국수라 한 그릇이 두세 젓가락 분량이었다. 요즘 가게도 그 크기를 지키고, 그릇을 쌓아 세는 것이 이 국수의 형식이다.
  • 행(마른 것): 국물을 아주 적게 넣어 비벼 먹는 방식. 걸쭉함이 그대로 소스가 된다.

꿀팁

  • 선지는 굳으라고 넣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는 정반대다. 순대가 피의 다른 쓰임을 자기 말로 적어 둔다 — "선지는 맛이 아니라 결착제다. 피에 든 단백질이 열을 받으면 달걀처럼 응고하면서 당면과 채소를 붙잡는다." 거기서는 응고가 목적이고, 여기서는 응고가 실패**다. 같은 단백질에 같은 열이지만, 한쪽은 굳혀서 붙잡고 다른 한쪽은 굳기 직전에서 멈춰 국물에 퍼진 채로 둔다.
  • 그 자리는 소스 농도 잡는 법에 이미 마련되어 있다. 그 글은 걸쭉하게 만드는 방법 하나를 "달걀이 굳지는 않고 걸쭉하게만 한 것."으로 부르고, 블랑케트 드 보의 리에종을 두고 "노른자와 크림을 국물에 풀어 넣되 70℃를 넘기지 않습니다"고 적는다. 선지는 그 분류에 들어가는데 그 글이 이름을 대지 않은 것뿐이다 — 달걀 대신 피, 리에종 대신 한 냄비 전체. 넘기면 안 되는 온도가 있다는 점까지 같다.
  • 그래서 이 요리의 규율은 전부 5단계와 6단계에 있다. 선지를 넣기 전에 불을 낮추고, 넣은 뒤로는 다시 끓이지 않는다. 팔팔 끓이면 국물이 걸쭉해지는 것이 아니라 갈색 알갱이와 묽은 물로 갈라진다. 한 번 갈라진 것은 저어도 돌아오지 않는다(달걀 다루기).
  • 체에 한 번 거르는 이유도 순대가 적어 두었다. "덩어리진 채로 넣으면 그 자리만 뻑뻑하게 굳고 나머지는 묽게 남는다." 국물에서는 그 덩어리가 그대로 떠다니는 알갱이가 된다.
  • 간은 선지보다 먼저 맞춘다. 걸쭉해진 국물은 맛이 덜 퍼지고 짠맛도 다르게 읽힌다. 게다가 뒤늦게 간장을 부으면 그만큼 다시 저어야 하고, 저을수록 갈라질 위험이 커진다 (소금 간의 원리).
  • 고명이 전부 바삭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튀긴 마늘, 돼지껍데기 튀김, 생 숙주 — 국물이 진하고 무거울수록 대비가 필요하다. 카오소이가 같은 나라에서 같은 선택을 한다: 진한 국물 위에 튀긴 면.
  • 고추 식초는 상에서. 신맛은 걸쭉한 국물을 가볍게 읽히게 하는 쪽이고, 끓이는 동안 넣으면 날아간다. 그릇마다 다르게 맞추는 것이 이 국수를 먹는 방식이다 (맛의 균형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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